한국일보

뉴욕한인교사회 2017∼18년 첫 모임

2017-10-26 (목) 08: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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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플러싱 삼원각

뉴욕한인교사회(회장 이원숙)가 27일 오후 4시30분 플러싱에 있는 중식당 삼원각(144-20 Northern Blvd.)에서 2017~18학년도 첫 모임을 갖는다.

뉴욕 일원 공립학교에 근무하는 현직 교사는 물론 교사 희망자들도 이날 모임에 참석할 수 있다.

교사회는 정기 모임을 통해 현직 교사들의 네트웍을 넓히는 동시에 한국어 학습 연수회 등 교사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문의 646-22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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