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 천연가스 요금 소폭인하

2017-10-25 (수) 08:20:1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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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일부 지역의 천연가스 요금이 11월부터 소폭 인하된다.

뉴저지주 공공사업국(NewJersey Board of Public Utilities)에 따르면 지난 20일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뉴저지 내츄럴 가스’(New Jersey Natural Gas)의 천연가스 요금 인하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연간 평균 1,000섬(therms)을 이용하는 뉴저지 내츄럴 가스 고객들의 천연가스요금은 0.7%가 인하된 13.40달러가 줄어든다.

뉴저지 내츄럴 가스는 만모스카운티와 오션, 모리스, 미들섹스. 서섹스, 벌링턴카운티 등 50여만 가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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