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폴리스 아카데미 아시안 입학생 역대최고
2017-10-21 (토) 06:25:57
이지훈 기자
19일 퀸즈 칼리지포인트 소재 뉴욕시경(NYPD) 폴리스 아카데미에 입학한 아시안 경찰 후보생이 전체의 14,3%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백인은 가장 많은 34%를 차지했으나 역대 최저를 기록했고 흑인이 17%로 뒤를 이었다. 현재 NYPD 소속 경관들의 인종 비율은 백인 49.7%, 히스패닉 27.5%, 흑인 15.1%, 아시안이 7.4%다.
또 여성 입학생 비율 역시 27%로 역시 역대 최고를 나타냈다.
후보생들은 아카데미에서 총 6개월의 훈련 과정을 거친 뒤 합격자에 한해 현장 업무에 투입 된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