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이민 역사상 최초 한글날 기념식

2017-10-10 (화) 07:25:0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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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이민 역사상 최초 한글날 기념식
훈민정음 반포 571돌 한글날 기념행사’가 뉴욕 이민 역사상 최초로 9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와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회장 황현주)가 공동주최한 이날 행사는 한인 2세뿐만 아니라 타인종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한글과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이 한글날을 기념하며 한글 교육의 확대를 다짐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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