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간 지속적 발전위해 협조”당부
2017-10-04 (수) 12:00:00

경축사를 하고 있는 엄성준 총영사와 내빈들의 모습
주보스턴 총영사관은 지난달 26일(화) 개천절을 앞두고 국경일 리셉션 (National Foundation Day reception)을 개최했다.
엄성준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최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하여 한미간 긴밀한 안보대응을 하고 있고 한미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동포사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 뉴잉글랜드 주민들과 동포사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서 Nam Pham 매사추세츠주 경제투자차관보, Tackey Chan 주하원의원 등 아시아계 주하원의원 3명, John Thompson 보스턴 한국전참전용사회장이 축사를 하였고 매사추세츠, 뉴햄프셔, 로드아일랜드 한인사회 대표들이 한미관계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를 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