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기여 든든한 기반될 것”
2017-10-04 (수) 12:00:00

개관 테이프 커팅을 하는 한인회 관계자들과 내빈들의 모습
로드 아일랜드 한인회는 지난 9월 29일(금) 숙원이던 한인회관의 개관식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Rhodes Island Cultural Center Dedication)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Allan Fung 크랜스턴 시장, Jim Langevin 연방하원의원 및 윤미자 민주평통 보스턴지회장, 이경해 뉴잉글랜드 시민협회장, 조은경 뉴햄프셔 한인회장 등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했다.
엄성준 보스턴 총영사는 축사를 통하여 “로드아일랜드 한인회가 창립후 40여년간 한-미관계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여 왔음을 평가하고 이번 한인회 건물 개관을 통하여 더욱 발전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봉섭 회장은 “건물 개관식을 위하여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도움을 주신 회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회관 곳곳에 남겨진 회원들의 손길은 한인회가 나아갈 앞날에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 우리 한인회관은 과거, 현재와 미래의 한인회가 어울려 같이 나아갈 우리들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되길 소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