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노비.할렘 저소득층 위한 음악회

2017-09-30 (토) 06: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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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할렘 저소득층 위한 음악회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26일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박형은) 기관 사역부(부장 최종국) 및 브니엘선교회(전도사 김명희)와 할렘의 소울 세이빙 스테이션을 찾아 지역 노숙자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무료 식사와 음악회를 마련했다. 이날 유혜림 음악감독과 피아니스트 최윤미, 베이스 기타리스트 다니엘 최, 일렉트로닉 기타리스트 정재영, 드러머 석다연씨 등이 아름다운 재즈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이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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