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밀리언 복권 2달러로 오른다
2017-09-30 (토) 05:48:42
조진우 기자
메가밀리언 복권 가격이 2달러로 오른다.
뉴욕주복권국은 “오는 10월31일부터 구매가격이 장당 1달러에서 2달러로 인상된다”며 “게임방식도 바뀌기때문에 잭팟을 터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주복권국에 따르면 현재 75개 숫자중 다섯 개의 숫자를 선택하고 15개중 하나의 메가볼 숫자를 고르는 방식의 메가밀리언 게임 방식은 각각 70개와 25개 숫자 중에 고르는 것으로 변경된다. 숫자가 줄어든 만큼 잭팟 당첨확률도 높아진다.
현재 잭팟을 터트릴 확률 3억206만분의 1에서 2억5,890만 분의 1로 오르는 것이다. 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2등에 당첨될 확률도 현재 1,850만분의 1에서 1,260만 분의 1로 높아진다. 29일 현재 메가밀리언 잭팟 금액은 2,000만 달러며, 다음 추첨일은 10월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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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