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네티컷 한인회 정기이사회
▶ CT교협·직능단체 연대 내달 16일 첫 번째 회의
커네티컷한인회(회장 유을섭)는 제3차 정기이사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커네티컷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의 인권과소형 자영업자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내년 커네티컷 주지사 선거 관련 정치인들과 유대 강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한인회 관계자는“ 지역내 정치인들과의 유대 강화를 위해서 황성호 변호사를 주축으로 커네티컷 교회협의회와 커네티컷 내 여러 직능단체들 등과함께 연대를 이뤄 커네티컷 한인회 내에 별도의 조직을 구성하고 내달 16일첫 번째 회의를 가질 것”이라고 구체적인 계획안을 전했다.
한편, 커네티컷한인회는 11월5일(일) 저녁 5시30분에 제1회 청소년 음악 축제(YOUTH MUSIC FESTIVAL)와 아리랑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장소는 뉴헤이븐 소재 베데스타 루터 교회이고 6학년부터 12학년에 재학 중인고등부와 대학/청년부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16팀에게 제한된다. 클래식, 팝, 국악, 노래, 춤, 악기연주 등 음악 장르에는 제한이 없으며자신의 음악적 기량을 마음껏 선보일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예술인들의공연도 함께 진행 될 예정으로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음악을 매개로 하나 될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고 한인회는 행사 준비에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203-257-242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