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동나비엔, 뉴욕가정상담소에 2,500달러 상당 온수매트 기증

2017-09-29 (금) 0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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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뉴욕가정상담소에 2,500달러 상당 온수매트 기증
한국의 온수매트 제조사 ‘경동나비엔’은 지난 27일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를 방문, 500달러 상당의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 5개를 기증했다. 기증받은 온수매트는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의 쉼터인 '무지개의 집'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경동나비엔의 스테이시 강(왼쪽 세번째부터) 매니저가 김봄시내 소장에게 온수매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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