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세대 지도자로 성장토록 협력”

2017-09-27 (수) 08: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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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한국학교 NE협,교사연수회

“차세대 지도자로 성장토록 협력”

사진왼쪽부터 윤미아 이사장, 엄성준 총영사, 이현경 회장, 이종섭 교육영사.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 지역협의회(회장 이현경, 이사장 윤미아)는 지난 9일 뉴튼 소재 뉴잉글랜드학교에서 가을정기 교사연수회를‘ 2세 교육의 전문성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교수법및 교과과정 연구’ 라는 주제로가졌다.

엄성준 총영사는“ 한인 2세, 3세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보스턴 총영사관은 차세대 한인들이 미국 내에서 성공하고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인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회는 총 6개 학교가(뉴잉글랜드, 보스턴장로, 우스터,성요한, 퀸지, 한마음) 참가했다.

2017년 새임원진: 이현경 회장,최연식 부회장, 강상철 부회장/재무, 남일 부회장/교육, 채희정 총무, 직전회장 한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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