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릿허브’조사, 캘리포니아 가장 높아
▶ 경제·사회·문화·종교·가족 등 5개 부문 분석
뉴욕과 뉴저지가 미 전국에서 다양성이 높은 주 상위권에 랭크됐다.
다양성이 높은 주에 뉴저지가 4위,뉴욕이 5위를 각각 차지했다.
가장 다양성이 높은 주는 캘리포니아가 차지했고 가장 다양성이 낮은주는 웨스트버지니아로 조사됐다.
2위는 텍사스, 3위 하와이, 4위 뉴저지, 5위 뉴욕 등으로 다양성이 높은상위 주들은 대부분 이민자들이 몰려있는 주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하위권 주로는 메인 49위, 버몬트 48위, 뉴햄프셔 47위 등 북동부 주들이 자리했고 몬태나가 46위였다. 재정관련 소셜네트웍 분석기관인 ‘월릿허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미국 50개주별 다양성 분석 현황자료를 19일발표했다.
월릿허브는 주별 인구통계상 인종은 물론문화와 종교,경제 상황,교육 정도등 다양 한특성이 반영된다며, 연방센서스국 자료를 바탕으로 각 주의다양성을 경제·사회·문화·종교·가족등 5개 부문으로 나눠 그 종합지수를바탕으로 주별 다양성 정도를 산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