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불법 유입 미성년자 여전히 많아

2017-09-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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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로 불법 유입하는 미성년자의 숫자가 지난해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와 각종 보호국의 난민관리부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회계연도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낫소카운티에 707명의 불법 미성년자, 서폭카운티는 993명이 도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18세 미만으로 대부분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그리고 과테말라 등 중남미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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