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 /산지직송 야채·과일·육류를 파머스 마켓서…
2017-09-19 (화) 08:59:27
▶ ‘ ‘보니페이스 서클’서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정오∼오후 4시
지난 주 부터 ‘파머스 마켓’이 매주 목요일 스카스데일 빌리지 내의 작은 광장인 ‘보니페이스 서클(BonifaceCircle)에서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고 있다.
스카스데일 빌리지 매니저인 스태픈파팔라도 씨는“ 4년전 정지했던 ‘ 파머스 마켓’을 새로운 환경에 알맞게 보다다양하게 꾸몄다.”며 이제부터 10월까지 매주 인근 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야채와 식료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따라서 스카스데일 주민 뿐 아니라 주변 타운의 주민들도 스카스데일 이미지에 걸맞는 고급스러운 파머스마켓 제품들을 접할수 있으며 동시에스몰 비즈니스 상인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된 셈이다.
유럽풍 건물에 둘러쌓인 보니페이스서클에 차려지는 파머스 마켓에서는허드슨 밸리의 메이플 시럽,꿀 등 GMO가 아닌 친환경 제품과 100% 풀 사료를 준 소고기와 치즈 등을 판매하게 된다. 또한 어빙톤의‘ 어빙톤 딜라이트’ 델리의 중동 식품 등 세계 각국의 레디투 고(Ready To Go)음식들이 판매되며격주로 칼 갈아주는 장인이 참여하고매주 이름있는 재즈 음악인들의 생음악 등이 곁들어지게 된다.
본 파머스 마켓이 10월 26일까지 진행 된 후에 관계자들은 진행사항을 검토하여 내년 2018년도 5월 부터 보다발전된 스카스데일 파머스 마켓을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