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독도지킴이 사랑한국학교 가을학기 개강

2017-09-18 (월) 08: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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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저지/독도지킴이 사랑한국학교 가을학기 개강

독도지킴이 사랑한국학교 교 사진 (단상에 있는 이가 홍태명 교장)

독도 지킴이 사랑한국학교가 지난9월9일 (토) 가을 학기를 개강했다. 제55기 학기로 사랑한국학교는 중부 뉴저지 지역뿐 아니라 미주 지역에서가장 오래된 한국학교 중 하나이다.

2015년 독도 지킴이 한국학교로 선정,이후 한국정부의 지원과 우수 교사진을 초빙해 최상의 한국어 교육과 문화교육을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있다.

수업료는 첫째 아이인 경우 210달러이고 둘째는 190달러, 셋째는 150달러이다.


이번 가을학기 한국학교 학사일정은 오전 9시30분에 시작해 오후 12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올해는 특히 모든 커리큘럼을 새로 짜서내용을 크게 보강하였다. 오전 두 시간은 한글 교육, 한 시간은 한국 문화 체험으로 병행된다.

정규과목 두 시간 동안 한국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글짓기를 배우게 되며 특활시간에는 한국음악, 태권도, 사물놀이, 한국문화, 역사, 바둑 등한국 문화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미 동부 유일의 독도지킴이 학교로서 학생들이 타인종 친구들에게 사실을 전파할 수 있을 정도의 깊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목표라고 홍 태명교장이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홍태명 교장 (732-603-8877 혹은 휴대전화732-910-7373, 전자우편 hongcpa153@gmail.com)에게 연락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정보는 www.sarangkoreanschool.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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