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자전거 타고가던 40대여성 트럭에 치여사망

2017-09-16 (토) 06:29:2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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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서 또 자전거 교통사고가발생해 40대 여성이 사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4일 오후 5시45분께 맨하탄 트라이베카 워커 스트릿과 브로드웨이 애비뉴 사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얀 진디(48)씨가 우회전을 하던 트럭에 치여사망했다.

38세 트럭운전자는 사고 당시 파란불에서 우회전을 했다며 얀씨는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운전사에게 아무런 형사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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