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화선 신임회장 선출
2017-09-14 (목) 10:52:52
조진우 기자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신임회장에이화선(사진) 전 이사장이 당선됐다.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재복)는 13일 제7대 회장에 단독 후보로 등록한 이화선 전이사장의 당선을 발표했다. 임기는 10월부터 2년이다.
총회 및 취임식은 이달 23일 오전10시 뉴저지 포트리의 더블트리 호텔(2117 NJ-4)에서 열린다.
2년 전 차기 회장 선출 문제로 내홍을 겪다가 둘로 쪼개진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와 미주동북부한인회연합회는 지난달 기자회견을 열고 단체를 다시 하나로합치기로 합의하면서 그간의 갈등을봉합<본보 8월23일자 A6면>한 바 있다.
이화선 신임 회장은 뉴저지중앙한인회장과 송소희 미주한인후원회장, 뉴저지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문의 917-35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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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