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경찰서 월례주민회의

2017-09-14 (목) 09:15:27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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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경찰서 월례주민회의
퀸즈 플러싱을 관할하는 109경찰서는 13일 월례주민회의를 열고 주민들과 지역 치안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7월 이후 두 달 만에 열린 이날 회의에서 주디스 해리슨 서장은 최근 범죄 추세에 대해 설명한 뒤 차량 절도 등 각종 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해리슨 서장이 주민들에게 범죄 트렌드를 설명하고 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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