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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청소년 문화체험 모국방문단 해단식
2017-09-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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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동부충청향우회>
미동부충청향우회(회장 곽우천)가 6일 플러싱의 산수갑산2에서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미동부청소년 문화체험 모국방문단’ 해단식을 열었다. 뉴욕 일원에 거주하는 한인 중·고교생 25명은 향우회 후원으로 지난달 10일부터 9일간 서울, 경주, 청주, 부여 등에서 한국문화와 역사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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