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주영·조용주씨, 일본총영사관앞 위안부 사죄 요구시위 참가

2017-09-02 (토) 06: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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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영·조용주씨, 일본총영사관앞 위안부 사죄 요구시위 참가
위안부 문제를 미국사회에 알리기 위해 북미 대륙 자전거 횡단<본보 9월1일자 A6면>에 나선 ‘트리플 A 프로젝트’ 3기 하주영(뒷줄 오른쪽부터)씨와 조용주씨가 1일 맨하탄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2015한일 위안부 합의’의 파기를 촉구하고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죄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일본총영사관 앞에는 매달 첫째 주 수요일마다 집회를 여는 뉴욕수요집회(회장 김은주) 회원들도 참석해 ‘위안부 소녀상’ 깜짝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다.<사진제공=뉴욕수요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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