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해변 10여 곳 17일까지 연장 개장

2017-09-01 (금) 08:00:51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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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의 주요 해변이 예년보다 2주 이상 연장 개장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주 공원국이 관할하는 해변 10여 곳을 최장 9월17일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기간을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노동절까지만 개장했던 예년보다 2주 늘어난 것이다.


개장기간이 연장되는 해변 중 롱아일랜드에는 히더 힐스 스테이트팍(17일까지), 존스비치 스테이트팍 필드6(17일까지), 로버트 모세 스테이트팍(17일까지), 선켄 메도우 스테이트팍(17일까지), 존스비치 센트럴몰(10일까지) 등이 해당된다.

해당 해변들의 출입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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