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관련 소설 ‘In the Shadow…’토론회
2017-08-30 (수) 12:00:00
▶ 보스턴 총영사관,앤 오브라이언 작가 집필
▶ 임태규·엄미선 작가 작품 전시회 리셉션도
주 보스턴 총영사관은 지난 24일(목) 오후 3시반 부터 앤 오브라이언 작가의 북한 관련 소설 “In the Shadow of the Sun” 도서 토론회 (Book Talk)을 개최(사진)하고, 오후 5시에는 임태규 엄미선 두 작가의 작품 전시회 리셉션 (Gallery Reception)을 가졌다.
앤 오브라이언 작가는 어린 시절 한국에서 성장한 후 한국과 관련한 책들을 써냈고 이번에 미국인 아버지와 두 자녀가 북한에 관광을 갔다가 북한당국의 추적을 받게된 후 탈출하는 내용의 소설을 출판했다.
임태규·엄미선 작가는 터프스 미술 박물관 대학을 졸업한 후 지역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총영사관 갤러리에서 “Unconscious Desire”라는 주제로 작품들을 전시하게 되어 이날 리셉션을 가졌다.
임태규 임미선 작가를 초청한 6차 갤러리 전시회는 9월 하순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