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

2017-08-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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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

사진은 참전용사들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담소하고 있는 엄성준 총영사.

엄성준 총영사는 지난 21일(월) 서부 매사추세츠 홀리요크 소재 참전용사의 집 (Soldiers’ Home in Holyoke)에서 개최된 한국전 참전용사 메달 행사(Award Ceremony in honor of Korean War Veterans)에서 참전용사들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걸어주었다.

엄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를 표명하고, 52명의 참전용사 및 가족들에게 본국 국가보훈처가 보내온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프란시스코 우레노 매쓰주 보훈장관, 알버트 맥카티 매쓰 주 한국전참전용사회장, 베넷 월시 소장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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