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시즌…“공부 열심히 하세요”
2017-08-25 (금) 08:30:48
금홍기 기자
▶ 론김 의원, 109경찰서서 학용품 무료배포 행사

24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사무실에서 론 김(가운데) 의원과 윌리엄 왕(왼쪽에서 두번째) 헬스퍼스트 메디케어 디렉터, 제리 필리피디스(맨 왼쪽) 109 경찰서 커뮤니티 부의회장이 행사에 배부될 가방과 함께 행사일정을 알리고 있다.
개학을 앞두고 가방과 학용품 무료 배포행사가 뉴욕과 뉴저지에서 열린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개학시즌을 맞아 이달 31일 오전 11시 플러싱 109경찰서 유니온
스트릿 선상에서 백팩(책가방)과 학용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왕따 방지 캠페인과 함께 실시되며 가방은 헬스퍼스트, 학용품은 109 경찰서에서 후원한다. 배부되는 무료 백팩 개수는 800개며 선착순 증정이다.
론 김 의원은 경찰서 주변 안전을 고려해 물품 수령를 위해 행사장에 너무 일찍 오는 것보다 행사시간 30분 전부터 올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물품을 수령할 어린이는 반드시 부모나 어른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뉴저지에서도 같은 날 버겐카운티 셰리프국과 버겐카운티 검찰청, 해켄색 경찰서 공동으로 백팩 무료 나눠주기 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31일 오후 6~8시 해켄색 소재 보이즈&걸스 클럽에서 무료 음식 제공과 함께 특수 훈련을 받은 K-9 경찰견의 폭발물 발견 시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문의 201-646-3977 또는 201-602-9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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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