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문영씨, 이민사박물관 자료 기증

2017-08-24 (목) 07: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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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영씨, 이민사박물관 자료 기증

<사진제공=뉴욕한인회>

1964년 퀸즈 메도우팍에서 열린 세계박람회에 참가했던 윤문영씨가 22일 뉴욕한인회 이민사박물관에 자료 수십점을 기증했다. 박람회 당시 한국관내 금강산 식당 매니저로 참가했던 윤씨는 박람회 관련 사진 및 슬라이드, 1963년 개업한 한국식당 아리랑 관련 사진 등을 기증했다. 윤씨(오른쪽 두 번째)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이민사 자료를 기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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