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인애 강 자선재단이 제1회 장학생을 선발. 총 6만5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회계사인 에드워드 강(앞줄 가운데), 강인애씨 부부가 설립한 에드워드&인애 강 재단은 19일 뉴저지에서 다니엘 조(브라운 의대), 알렉산더 최(컬럼비아), 한예준(코넬), 조앤 정(웨슬리) 케이리 김(보스턴), 김예인(프린스턴), 세실리아 이(줄리아드), 찰스 오(포담), 사무엘 오(하버드), 샤론 박(SUNY 시라큐스의대), 타이터스 손(뉴욕대 치대), 손연주(펜실베니아대치대), 제니퍼 송(존제이 칼리지), 윤명서(하버드) 등 14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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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