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봉황대기 축구대회 개막
2017-08-21 (월) 07:29:14
최희은 기자
미 동부 최고 전통의‘ 제29회 봉황대기 축구대회’의 막이 20일 퀸즈 베이사이드 포트토튼 구장에서 올랐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뉴욕한인축구협회(회장 박우하)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예선 경기에는 20개팀의 약 350명의 선수들이 출전, 모두 12팀이 예선전을 통과 27일 준결승과 결승전이 치러진다. 경기에 앞서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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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