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 청소년 평화 순례단 일정 마쳐

2017-08-19 (토) 0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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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청소년 평화 순례단 일정 마쳐

<사진제공=뉴욕우리교회>

독일 통일의 발자취를 따라나선 ‘제3회 국제 청소년 평화 순례단’이 9박10일에 걸친 순례 일정을 9일 마쳤다. 뉴욕을 포함한 미국과 한국, 인도네시아, 독일 등지에서 30여명의 청소년과 지도자 12명이 참여한 평화 순례단은 독일의 주요 도시를 방문해 독일 화해의 역사를 체험하고 독일 통일의 현장에서 한반도 통일 방안 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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