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9·20선거구 후보자 초청 토론회

2017-08-19 (토) 06:09:5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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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선거구 후보자 초청 토론회
뉴욕시의원 19,20선거구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18일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시민참여센터가 주관하고 뉴욕한인회 등 한인단체 6곳이 공동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앨리슨 탠 후보와 폴 그라지아노 후보만 참석해 정견발표를 했다. 현역인 피터 구와 폴 밸론 의원은 참석하지 않았다. 탠(왼쪽) 후보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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