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어덜트 데이케어센터 ‘택시 운전사’ 단체관람

2017-08-18 (금) 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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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어덜트 데이케어센터 ‘택시 운전사’ 단체관람
뉴욕 어덜트 데이케어센터가 16일 한인 노인 100여명과 함께 퀸즈 베이테라스의 AMC 영화관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단체 관람했다. 센터는 한인 노인들이 시대의 아픔에 공감하며 감명 깊게 영화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뉴욕 어덜트 데이케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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