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폴김 팰팍 교육위원. 팰팍 시니어 액티비티 센터 디렉터로

2017-08-18 (금) 08:39:41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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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김 팰팍 교육위원. 팰팍 시니어 액티비티 센터 디렉터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폴 김(사진ㆍ한국명 김종한) 교육위원이 버겐카운티 인권국 시니어 서비스부 산하 ‘팰리세이즈팍 시니어 액티비티 센터’의 디렉터로 임명됐다.

김 교육위원에 따르면 버겐카운티 정부는 지난달 송금주 전 디렉터가 사임한 이후 공석이 된 디렉터에 대한 채용과정을 거쳐 16일 김 위원을 공식 채용했다.

버겐카운티 정부는 10개의 시니어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팰팍 노인아파트에 위치하고 있는 팰팍 시니어 액티비티 센터는 하루 평균 100여명의 노인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들 중 90%가 한인 노인들이다.

이달 28일부터 팰팍 시니어 액티비티 센터로 첫 출근하는 김 교육위원은 “친부모를 모시는 마음으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노인들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여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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