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구입한 한인회관 앞에서 포즈를 취한 이동수(윗줄 왼쪽부터) 건물건립 위원장, 권성환 부총영사, 모니카 리 사무총장,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박근찬 이사장, 조봉섭 회장, 윤광옥 경제인 협회장, 김봉섭 교육부장.
본국 재외동포재단의 주철기 이사장은 김봉섭 교육부장과 함께 지난 9일 로드 아일랜드 한인회를 방문하였다.
지난 7월7일 새로 구입하고 클로징을 마친 한인회관-문화관을 방문한 이들은 전통문화 보존의 뜻으로 한국에서 가져온 가야금 3대를 기증하였다.
한인회에서는 이동수 건물건립위원장, 박근찬 이사장, 조봉섭 회장, 모니카 리 사무총장, 윤광옥 경제인 협회장이 자리를 함께 해 재외동포재단에서 보낸 5만800달러의 후원금이 건물 구입에 큰 힘이 되었다고 사의를 표한 후 앞으로도 재단과 한인회가 협력해 깊은 유대관계를 갖자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