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드류박 장학금 시상식

2017-08-15 (화) 07:53:04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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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박 장학금 시상식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은 14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2017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뉴욕 일원에 거주하는 대학생 8명에게 각 3,000달러씩 총 2만4,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토비 앤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도 자리를 함께해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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