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화 ‘택시 운전사’ 11일 보스턴 개봉

2017-08-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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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 운전사’ 11일 보스턴 개봉
한국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작 “택시 운전사(사진)”가 11일 보스턴에서도 개봉된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전세계에 보도한 독일의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와 그를 태우고 광주로 간 서울 택시운전사 김사복(송강호 분) 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제작 전부터 충무로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날 미국 내 주요 도시에서 동시 개봉되는 택시 운전사는 30여개의 스크린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고 보스턴에서는 AMC Loews Boston Common 19 (175 Tremont St. Boston, MA 02111) 에서 상영된다. 문의 (617) 423-5801.

보다 자세한 개봉관 정보와 영화 예고편을 비롯한 영화 정보 및 이벤트 정보는 ATaxiDriver-Movie.com 과 www.facebook.com/HitKMovie 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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