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철수 전문의,뉴저지주 의료심사위원에 임명

2017-07-17 (월) 07: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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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내 의사 면허 취소·정지 심사

현철수 전문의,뉴저지주 의료심사위원에 임명
현철수 내과 전문의가 뉴저지주 의료심사위원회(State Board of Medical Examiners) 위원으로 임명됐다.

뉴저지주 의료심사위원회는 약 28,000명의 뉴저지 주내 의사들의 면허의 취소, 정지를 심사하는 기관이다. 위원회는 모두 12명의 내과의사를 포함해 모두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현재 세계한인의사협회장을 맡고 있는 현 회장은 코넬 의과대학의 위장내과, 간내과 임상교수와 뉴욕장로병원의 위장 및 간내과 전문의를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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