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배 한인테니스대회’ USTA 관계자들과 준비모임
2017-07-15 (토) 05:41:10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김기용)는 퀸즈 플러싱의 전미테니스협회(USTA) ‘내셜널 테니스센터 인도어 코트’에서 열리는 ‘제11회 한국일보배 뉴욕 한인 테니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1일 USTA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다.
오는 22일 열리는 대회에는 선수 350명이 등록을 마감했으며, 가족과 응원단을 포함해 700여 명이 참가한다. 김기용(오른쪽 두 번째) 회장과 USTA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뉴욕한인테니스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