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CE 풀뿌리 인턴십, 제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면담

2017-07-14 (금) 09: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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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풀뿌리 인턴십, 제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면담
시민참여센터(KACE․대표 김동찬)의 뉴저지 지역 ‘2017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12일 제니 정(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클로스터 시의원과 면담했다.

정 의원은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20여명의 버겐카운티 거주 한인 고교생들에게 한인 2세로서 자신의 성장 배경과 정치 신인으로 입문한 경험을 들려준 후 학생들과 각종 정부 정책 및 한인 정체성에 관한 다양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았다. <사진제공=K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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