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17일 무료 건강검진

2017-07-13 (목) 09: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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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보건위원회(공동위원회장 최인•강원희)가 17일 오후 6시 플러싱의 노스웰 헬스 병원(136-17 39th Ave.)에서 무료 건강검진 행사를 연다. 무보험자가 대상이며 이현지 내과전문의가 진료한다. 또한 한방과 피검사도 실시되고 선착순으로 유방암 스크린 검사 쿠폰도 지급한다. 진료 희망자는 뉴욕한인회로 사전 예약해야 한다. 문의 212-255-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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