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 청소년 교류사업 중·고교생 캠프

2017-07-13 (목) 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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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청소년 교류사업 중·고교생 캠프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이 미국 등 48개국에서 420여명을 초청해 실시하는 ‘2017 재외동포 청소년 교류사업 중․고교생 캠프’가 한국시간 11일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18일까지 8일간 전국 9개 지역과 서울 및 평창과 파주를 오가며 한민족 정체성을 강화하고 모국과의 소통 및 공감, 이해의 기회를 갖는다.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학생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재외동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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