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개고기 반대 시위’
2017-07-13 (목) 07:25:17
조진우 기자
뉴욕시 동물 연대(NYC Animal Battalion) 회원 20여 명은 초복인 12일 맨하탄 57가에 있는 뉴욕총영사관 앞에서 ‘개고기 반대 시위’를 벌였다. 개를 학대하는 사진을 담은 피켓을 든 시위대들은 ‘대한민국에서 매년 250만 마리의 개들이 비참하게 죽어가고 있다“며 개고기를 먹는 한국의 음식 문화는 중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오는 21일과 8월11일도 시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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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