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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복 “삼계탕 드시고 더위 이기세요”
2017-07-12 (수) 07: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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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낮 최고기온이 화씨 9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초복(12일)을 하루 앞둔 11일 뉴욕 일원 한식당에는 삼계탕으로 더위를 잊으려는 한인들로 북적였다. 플러싱 김차열 명품갈비에서 초복을 맞아 특별 메뉴로 삼계탕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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