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 뮤지컬 ‘아버지의 초상’ 성황

2017-07-10 (월) 07:35:17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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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뮤지컬 ‘아버지의 초상’ 성황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수리비 마련을 위한 뮤지컬 공연, '아버지의 초상'이 8일 약 500석의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 이어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이강원)는 관객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KCS는 뉴욕시로부터 공사 지원금 300만달러의 매칭 펀드를 위해 150만달러를 마련해야 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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