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혈하면 메츠경기 티켓 2장씩

2017-07-08 (토) 06:02:3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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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0일 베이테라스 샤핑센터

미프로야구(MLB) 뉴욕메츠 경기 티켓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헌혈 행사가 퀸즈 베이사이드에서 마련된다.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은 오는 8월10일 오후 2시30분~오후 8시30분 퀸즈 베이테라스 샤핑센터에서 진행되는 헌혈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기증자들에게 올해 메츠경기 티켓을 2장씩 무료 증정한다고 7일 밝혔다.

또 선착순 100명의 기증자는 델리 '벤스 코셔(Ben's Kosher)'가 제공하는 무료 수프 상품권과 스탑 앤 샵(Stop&Shop)에서 제공하는 음료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헌혈 행사에는 거주지에 상관없 16~75세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몸무게는 최소 110파운드 이상이어야 한다. 또 헌혈 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지난 1년 동안 문신을 새긴 사람은 헌혈할 수 없다. 문의: 718-357-358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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