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인터넷카페 종업원 폭행 20대 아시안남성 공개수배
2017-07-07 (금) 07:46:21
퀸즈 플러싱 다운타운 인터넷 카페에서 요금 지불을 거부하고 종업원을 폭행한 아시안 남성이 공개 수배됐다.
6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지난달 22일 오후 5시30분께 41애비뉴와 136스트릿에 있는 ‘타임’ 인터넷카페에서 요금 지불을 거부했다.
이에 19세 남성 종업원이 요금 지불을 종용하자 용의자는 종업원의 얼굴을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린 후 목을 조르고 도주했다. 종업원은 다행히 얼굴과 목에 찰과상만 입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20대 아시안 남성으로 범행 당시 파란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신고:800-577-8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