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7-07-06 (목) 0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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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학생 돕기
롱아일랜드 홈리스 연합이 오는 9월 새 학기를 앞두고 홈리스 학생 돕기 행사에 들어갔다. 이 연합은 이번 기간 동안 4000명의 롱아일랜드 홈리스 학생들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책가방과 바인더, 종이, 연필, 지우개, 계산기, 하이라이터, 마커, 노트북, 인덱스카드, 안전 가위, 풀, 크레용, 자, 연필 깎기 등을 수집한다.

수집된 학용품들은 오는 8월29일 열리는 홈리스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행사에서 나눠준다. 수집 장소는 웹사이트(www.addressthehomeless.org/soshost-locations)에서 찾을 수 있다.

■서폭카운티 시니어 보조 프로그램
서폭카운티 노인국이 디어파크와 코피아구 지역의 시니어들에게 보조 지원 프로그램 안내 행사를 갖는다. 코피아구는 12일 오전 8시30분 태너 팍 시니어 센터, 14일은 오전 9시는 피어팍 공립 도서관에서 각각 열린다. 이외 서폭카운티 시니어 보조 프로그램 문의는 631-853-82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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