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독립기념일 존스비치‘북적’
2017-07-06 (목) 08:09:56
지난 4일 독립기념일 휴일을 맞아 존스비치가 바다를 찾은 인파로 가득 채워졌다.
이날 무더운 날씨로 롱아일랜드의 대부분의 해수욕장들은 인파가 너무 많이 몰려 일부 시간 주차장을 폐쇄했다.
선큰 메도우 주립공원은 낮 12시30분께 주차장이 꽉 차 오후 6시까지 더 이상의 차를 받지 않았으며 로버트 모세스 주립공원도 오후 1시30분께 주차장이 만원사태를 이뤘다.
이날 롱아일랜드를 찾은 해수욕객들은 7만 명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오리엔트 비치, 와일우드, 히셔 힐스, 캄셋 공원과 밸리 스트립과 헴스테드 레이크 공원도 만원사례로 주차장이 한때 폐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