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근로가족당·뉴욕시 노동위, 폴 밸론시의원 공식지지

2017-07-05 (수) 07:52:0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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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회 19선거구에서 재선 도전에 나서는 폴 밸론 뉴욕시의원이 근로가족당과 뉴욕시 노동위원회(NYCCLC)의 공식 지지를 확보했다.

밸론 시의원 캠페인은 3일 “근로가족당과 뉴욕시 노동위원회로부터 지지를 받았다”며 “근로자들과 노동자들을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근로가족당과 NYCCLC도 이날 성명을 내고 “밸론 의원은 재임 기간 동안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입증했다”며 “밸론 의원의 열정과 헌신이 이 지역 중산층을 살릴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밸론 의원은 오는 9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폴 그라지아노 후보와 맞대결을 펼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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