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지키기 위한 미주지역 모임 창립
2017-06-30 (금) 08:04:10
조진우 기자
‘미주지역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이하 미주 문지기)이 창립한다.
미주 문지기는 1일 오전 9시30분 문재인 대통령 동포간담회가 열리는 워싱턴 D.C.의 캐피털 힐튼 호텔 앞에서 창립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주문지기는 뉴욕과 뉴저지, 캘리포니아, 커네티컷, 시카고, 텍사스, 캐나다 등의 회원들로 구성된다. 대표는 노스 캘리포니아의 김기정씨가 맡는다.
미주문지기는 “겸손한 대통령, 청렴한 대통령, 소통하는 대통령, 국민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주는 대통령,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을 만들 대통령,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 대통령, 우리의 문재인 대통령과 그 길을 함께 가고자 한다”며 “우리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 촛불 혁명을 완수하고, 문재인 정부를 온 힘과 정성을 다해 5년간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