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한국학교 고은자 교장 등 3명 공로상 수상
2017-05-16 (화) 08:54:41
롱아일랜드한국학교의 고은자 교장을 비롯한 한인여성 3명이 13일 서폭카운티정부가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수여하는‘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 교장(오른쪽 5번째)과 천문화센터 천취자 관장(오른쪽 3번째), 뉴욕다문화협의회 회장인 이소영 교사(왼쪽 2번째) 등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로 선정된 11개국아시안 리더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주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