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2살아이 창문서 떨어져

2017-05-16 (화) 08:48:2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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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 지장 없어…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퀸즈 플러싱에서 2세 아이가 창문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4일 오후 9시15분께 레빗 스트릿 인근의 한 아파트 2층에서 2살 아이가 1층 현관 지붕 위로 떨어졌다.아이는 사고 즉시 엘름허스트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이의 엄마(36)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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